- 발음
- [광주리
- 품사
- 「명사」
- 「002」물건을 ‘광주리’에 담아 그 분량을 세는 단위.
- 사과 한 광주리.
- 정옥이 ‘매실’을 한 광주리 가득 따 놓고 소주를 사려고 읍에 나간 사이….≪공선옥, 멋진 한 세상, 창작과 비평사, 2002년≫
- 수많은 주린 사람들로 하여금 떡과 물고기를 배부르게 먹고 또한 몇 광주리가 남는 기적을 체험하게 했습니다.≪김지하, 밥: 김지하 이야기 모음, 솔 출판사, 1995년≫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강자리(강원, 경상), 강지리(강원, 경상), 과우리(강원, 전남, 충청), 광지리(강원, 경상, 전북, 충북, 함경,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다리끼(강원, 충북), 두루강지(강원), 두루괭이(강원), 떡-광주리(강원, 충북), 보구니(강원), 채-버기미(강원), 강우리(경기), 강구(경남), 강아리(경남), 강어리(경남), 강즈리(경남), 광저리(경남, 전남), 광즈리(경남), 까어리(경남), 깡어리(경남), 깡자리(경남), 깡주리(경남, 전남), 도꾸마리(경남), 동굴짝(경남), 둥저리(경남), 산데미(경남), 오재이(경남), 구러미(경북), 둘겡이(경북), 산테미(경북, 전남), 소(경북), 강저리(경상), 강주리(경상, 충남, 함북), 광아리(경상), 구덩(전남), 그럭(전남), 까리(전남), 깡지리(전남), 꽝저리(전남), 대-광주리(전남), 들-광지리(전남), 재-광지리(전남), 채-광지리(전남), 깡아리(전라), 꽝주리(전라, 충청), 꽝지리(전라), 과리(전북), 꽈리(전북), 꽝아리(전북), 꽝우리(전북, 충청), 망태이(전북), 소코리(전북), 꽈우리(충남), 떡-과우리(충북), 채-둘개미(충북), 괭치(평남), 과자리(평북, 중국 요령성), 광쥐(평북, 중국 요령성), 광지(함경), 싸리-광이(함북), 주르-광지(함북), 캉재(함북), 쾅재(함북)
- 옛말
- 조리
어원
<조리<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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