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걸ː치다
- 활용
- 걸치어[걸ː치어
- 품사/문형
- 「동사」 【…에】
- 「001」지는 해나 달이 산이나 고개 따위에 얹히다.
- 해가 서산마루에 걸쳐 있다.
- 달이 고개에 걸쳐 있다.
역사 정보
걸티다(15세기~18세기)>걸치다(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걸치다’의 옛말인 ‘걸티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8세기에 ‘ㄷ, ㅌ’이 ‘ㅣ’ 앞에서 ‘ㅈ, ㅊ’이 되는 구개음화가 일어났는데 ‘걸티다’ 또한 이러한 변화를 겪었다. 즉 제2음절 ‘티’가 ‘치’로 변하면서 18세기에 ‘걸치다’로 나타나기 시작한 이후 현재에 이른 것이다. ‘걸치다’의 어간 ‘걸티-’는 동사 ‘걸-’과 강세접미사 ‘-티-’가 결합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걸치다’는 ‘걸다’에서 의미가 확대되어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면서 현대 국어에서는 ‘걸다’와는 다른 독자적인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걸티다, 걸치다 |
| 세기별 용례 |
|
다중 매체 정보(1)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