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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2」어딘가 모자라고 시룽시룽하는 사람.
미시리같이 굴다.
미시리 같은 것, 부재도 똑똑히 모르면서 무슨 장비공이람?≪평양 시간, 선대≫
“하, 이거 어제 밤새 이불 속에서 안깐한테 미시리 소리를 들어 가며 배운 노래는 다 어쩐다?” 조찬보가 뒤머리를 긁적거리며 너스레를 떨었다.≪박태민, 성벽에 비낀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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