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열흘

- 품사
- 「명사」
- 「001」열 날.
- 위원회는 열흘 뒤에 다시 회의를 소집하기로 했다.
- 걸핏하면 훌쩍 집을 떠났다가, 짧아야 열흘, 길면 한 달 만에야 봄바람처럼 소리도 없이 슬며시 돌아오는 남편이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열흐레(강원), 여흘(경기, 중국 길림성), 여래(경남), 여을(경남), 열얼(경상, 충북, 중국 흑룡강성), 열를(제주), 열훌(충남), 얄얼(평안, 중국 요령성), 얄울(평안, 중국 요령성)
역사 정보
열흘(15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열흘’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열흘’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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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열흘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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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4)
- 속담열흘 굶어 군자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사흘 굶어 담 아니 넘을 놈 없다’ ‘사흘 굶으면 못할 노릇이 없다’ ‘사흘(을) 굶으면 포도청의 담도 뛰어넘는다’ ‘세끼 굶으면 군자가 없다’
- 속담열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돌아선다)
- 오래 두고 할 일에 처음부터 싫증을 내거나 배반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사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 속담열흘 나그네 하룻길 바빠한다
- 오래 걸릴 일은 처음에는 그리 바쁘지 아니한 듯하더라도 급히 서둘러 하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말.
- 속담열흘 붉은 꽃이 없다
- 부귀영화란 일시적인 것이어서 그 한때가 지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봄꽃도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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