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시늠
- 품사
- 「명사」
- 「001」앓는 소리를 냄. 또는 그 소리.
- 신음 소리.
- 통증이 심해 신음이 저절로 새어 나왔다.
- 중환자실 역시 부상자들의 비명과 신음으로 꽉 차 있었다.≪김승옥, 정직한 이들의 날≫
- 갑자기 배라도 결리는 듯 가벼운 신음과 함께 허리를 싸안으며 운동장에 주저앉았다.≪이문열, 영웅시대≫
- 그저 외마디 소리로 신음만을 내뱉을 뿐 미영은 부르는 소리 외에는 무어라고 외치는지 자신도 알지 못했다.≪이영치, 흐린 날 황야에서≫
- 나는 이층 병실을 찾아 올라갔다. 이미 진통이 시작되었는지 병실 밖까지 그녀의 신음 섞인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백도기, 청동의 뱀≫
- 흥분과 혼란과 신음 속에서 밤을 드새고 나서 첫새벽에 병화는 경애만 남겨두고 병원으로 달아났다.≪염상섭, 삼대≫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신예(呻囈), 신음 소리(呻吟소리)
- 지역어(방언)
- 이품(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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