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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생ː쥐발음 듣기]
품사
「명사」
분야
『동물』
학명
Mus musculus yamashinai
「001」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6~10cm, 꼬리의 길이는 5~10cm이다. 야생종은 몸 윗면이 잿빛을 띤 갈색이다. 인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검은 회색, 다색, 검은색 따위이고 몸 아랫면도 희지 않다. 귀가 크고 위턱의 앞니 뒷면에 점각이 있는데 위턱 제1어금니에 두 개의 돌기가 있다. 한 배에 3~8마리의 새끼를 한 해에 네 번 정도 낳는다. 유전학, 의학, 생리학 따위 여러 가지 실험용이나 애완용으로 기르며 야생종은 극지방을 제외한 전 세계에 분포한다.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고양이가 생쥐를 잡아먹다.
하수구에 생쥐가 드글드글하다.

역사 정보

새앙쥐(19세기)>생쥐(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생쥐’의 옛말인 ‘새앙쥐’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작음’을 뜻하는 ‘새앙’과 ‘쥐’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복합어로 보이는데 ‘새앙’의 정확한 어원은 알 수 없다. 19세기에는 ‘작은 쥐’의 의미로 ‘쥐’도 확인된다. ‘새앙쥐’의 ‘새앙’은 ‘생’으로 축약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이형태/이표기 새앙쥐
세기별 용례
19세기 : (새앙쥐)
새앙쥐 小鼠 ≪1880 한불 367
새앙쥐 小鼠 ≪1895 국한 171

다중 매체 정보(1)

  • 생쥐

    생쥐

관용구·속담(6)

속담생쥐 고양이한테 덤비는 격[셈]
이겨 낼 가망이 없을 뿐만 아니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덤벼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생쥐 발싸개만 하다
물건이 아주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생쥐 볼가심할 것도 없다
조그마한 생쥐가 입가심할 정도의 먹을 것도 없다는 뜻으로, 먹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몹시 가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생쥐 새끼 같다
생김새가 매우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생쥐 소금 먹듯
음식을 맛보듯이 조금씩 먹다가 그만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생쥐 풀 방구리 드나들 듯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의 북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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