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생ː쥐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학명
- Mus musculus yamashinai
- 「001」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6~10cm, 꼬리의 길이는 5~10cm이다. 야생종은 몸 윗면이 잿빛을 띤 갈색이다. 인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검은 회색, 다색, 검은색 따위이고 몸 아랫면도 희지 않다. 귀가 크고 위턱의 앞니 뒷면에 점각이 있는데 위턱 제1어금니에 두 개의 돌기가 있다. 한 배에 3~8마리의 새끼를 한 해에 네 번 정도 낳는다. 유전학, 의학, 생리학 따위 여러 가지 실험용이나 애완용으로 기르며 야생종은 극지방을 제외한 전 세계에 분포한다.
-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 고양이가 생쥐를 잡아먹다.
- 하수구에 생쥐가 드글드글하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골방-쥐(강원), 꼬약-쥐(강원), 쌩-쥐(강원, 충북), 샹-지(경기), 생-지(경남), 새양-지(경북), 쌩-지(경상), 고망-주(전남), 생주(전남), 쇠앙-쥐(전남), 쇠양-쥐(전남), 쉬앙-쥐(전남), 쉬양-쥐(전남), 시앙-쥐(전남), 시양-쥐(전남), 시앙-지(전라), 사시랑-쥐(전북), 새끼-쥐(전북), 쇄앙-쥐(전북), 가랑-중이(제주), 가랑-쥉이(제주), 가랑-쥐(제주), 가랑-쥥이(제주), 고랑-중이(제주), 고랑-쥐(제주), 세양-쥐(제주), 싸랑-쥉이(제주), 고망-쥐(충남), 꼬망-쥐(충남), 새옹-쥐(충남), 섕-지(충남), 꼴방지(충북), 새웅-쥐(평안), 새양-쥐(함남), 생취(함남), 새영-쥐(함북), 생-쮜(중국 길림성), 쌩-쮜(중국 길림성), 새앙-쮜(중앙아시아)
- 옛말
- 샤향-쥐
역사 정보
새앙쥐(19세기)>생쥐(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생쥐’의 옛말인 ‘새앙쥐’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작음’을 뜻하는 ‘새앙’과 ‘쥐’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복합어로 보이는데 ‘새앙’의 정확한 어원은 알 수 없다. 19세기에는 ‘작은 쥐’의 의미로 ‘쥐’도 확인된다. ‘새앙쥐’의 ‘새앙’은 ‘생’으로 축약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새앙쥐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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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6)
- 속담생쥐 고양이한테 덤비는 격[셈]
- 이겨 낼 가망이 없을 뿐만 아니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덤벼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생쥐 발싸개만 하다
- 물건이 아주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생쥐 볼가심할 것도 없다
- 조그마한 생쥐가 입가심할 정도의 먹을 것도 없다는 뜻으로, 먹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몹시 가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생쥐 새끼 같다
- 생김새가 매우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생쥐 소금 먹듯
- 음식을 맛보듯이 조금씩 먹다가 그만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생쥐 풀 방구리 드나들 듯
-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의 북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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