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사냥깨
- 품사
- 「명사」
- 「001」사냥할 때 부리기 위하여 길들인 개. 조렵(鳥獵)에는 영국세터·포인터 따위를, 수렵(獸獵)에는 테리어·비글 따위를 이용한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산영개(18세기)>산양개(19세기)>사냥개(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사냥개’의 옛말인 ‘산영개’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산영개’는 ‘사냥’의 옛말인 ‘산영’과 ‘개’가 결합한 합성어이다. 19세기에는 음성 모음 ‘ㅕ’가 양성 모음 ‘ㅑ’로 바뀌어 ‘산양개’가 나타난 이후 ‘산양’이 연철 표기 되면서 현재의 ‘사냥개’가 된 것이다. ‘사냥’은 ‘산행(山行)’에서 ‘산, 산영, 산양’을 거쳐 ‘사냥’으로 변화하였고 ‘개’는 ‘가히’에서 ‘개’로 변화하였으므로 18세기 이전에는 ‘*산가히’ 정도가 등장할 법하나 15~17세기 문헌에는 이와 관련된 예가 확인되지 않는다. |
|---|---|
| 이형태/이표기 | 산영개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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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
- 속담사냥개 언 똥 들어먹듯[삼키듯]
-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버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 ‘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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