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시카다
- 활용
- 무식하여[무시카여](무식해[무시캐]), 무식하니[무시카니]
- 품사
- 「형용사」
- 「002」행동 따위가 격에 맞거나 세련되지 않고 우악스럽다.
- 며칠 굶은 사람처럼 무식하게 먹는다.
- 무지한 자가 칼자루를 쥐게 되면 무식하게 마구 휘두르게 된다.
- 의견 제시가 아니라 우격다짐이었다. ‘정말 무식하군.’ 하는 상배 속셈 따위는 아랑곳 아니란 듯 마가는 계속 지껄여 댔다.≪이문구, 장한몽≫
- 차라리 무식하게 나를 두들겨 패기라도 했다면 오히려 소속감이라도 분명히 느꼈을지 모르죠.≪안정효, 하얀 전쟁≫
- 샅 밑에 불화로를 매달아 심부름을 시킨 그 무식한 방법에 대해서 분개한 토수장이 김 영감도 언제인지 모르게 콧대를 울리며 깊은 잠에 떨어져 있었다.≪유현종, 들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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