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그만
- 품사
- 「부사」
- 「002」그 정도까지만.
- 그만 먹어라.
- 눈이 그만 왔으면 좋겠다.
- 껌은 그만 씹고 버려라.
- 이제 그만 놀고 집에 가자.
- 너무 늦었으니 그만 공부하고 자도록 해라.
- 차 안에 사람이 너무 많으니 그만 태우고 출발하세요.
- “허허 이 사람아. 그만 지껄이게. 죽기는 왜 죽어.”≪박경리, 토지≫
- 장개동은 담배를 좀 그만 피우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그 말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역사 정보
그만(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그만’은 18세기 문헌에서부터 ‘그만’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그만’은 지시 대명사 ‘그’에 “만큼”의 의미를 갖는 ‘만’이 결합한 것으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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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그만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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