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결리다
- 활용
- 결리어[결리어
- 품사/문형
- 「동사」 【…이】
- 「001」숨을 크게 쉬거나 몸을 움직일 때에, 몸의 어떤 부분이 뜨끔뜨끔 아프거나 뻐근한 느낌이 들다.
- 갈비뼈가 결리다.
- 근육이 결리다.
- 등이 결리다.
- 참을성이나 강단이 놀라운 외할머니도 가끔씩은 허리나 옆구리 같은 데가 결리는 때도 있는 모양이었다.≪윤흥길, 장마≫
- 등골이 쏘고 옆구리가 결려 온다. 이것으로 고질이 되는가 하는 생각이 없지 않다.≪전광용, 꺼삐딴 리, 계몽사, 1986년≫
- 손을 좌우로 움직이면 가슴이 결리고 아팠다.≪이원수, 해와 같이 달과 같이, 창자고가 비평사, 1979년≫
- 허리가 뻣뻣하게 결리는 느낌이었다. 그는 벽을 의지하고 천천히 일어났다.≪이동하, 바람의 집, 집현전, 1979년≫
- 아직 완쾌되지 않은 몸을 무리하게 움직인 까닭에 다시 사방이 쑤시고 결렸던 것이다.≪채영주, 시간속의 도적, 열음사, 1993년≫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절리다(강원, 경상, 함경), 절레다(경북), 겔리다(평북), 젤리다(함북), 케우다(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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