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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두ː벌주검]
품사
「명사」
「001」두 번 죽음을 당한 송장.
살해된 국모를 폐위시킴은 시신 위에다 칼질하는 격으로 두벌주검 만든 것에 다름없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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