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매ː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학명
- Falco peregrinus
- 「010」맷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0cm, 부리의 길이는 2.7cm 정도로 독수리보다 작으며 등은 회색, 배는 누런 백색이다. 부리와 발톱은 갈고리 모양이며, 작은 새를 잡아먹고 사냥용으로 사육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해안이나 섬 절벽에 서식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 매가 병아리를 낚아채다.
- 포획당한 도요새가 매의 날카로운 발톱에 몸통이 찍힌 채 애처롭게 울 동안 다른 도요새 무리는 재빠르게 창공으로 날아올랐다.≪김원일, 도요새에 관한 명상≫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매(15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18세기 이후 제1음절의 'ᆞ'가 'ᅡ'로 변화되었는데, 이후 'ᆞ'와 'ᅡ'의 표기가 혼란되는 경향이 있었다. 19세기의 ''는 이러한 경향을 반영한 표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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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매,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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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7)
- 속담매가 꿩을 잡아 주고 싶어 잡아 주나
- 마지못하여 남의 부림을 당하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매 꿩 찬 듯
- 암상이 나서 몸을 떠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매를 꿩으로 보다
- 사나운 사람을 순한 사람으로 잘못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매를 솔개로 본다
- 잘난 사람을 못난 사람으로 잘못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매 밥만도 못하겠다
- 음식이 아주 적은 양임을 이르는 말.
- 속담매 앞에 뜬 꿩 같다
- 막다른 위기에 처하여 있는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매한테 쫓기는 꿩
- ‘매 앞에 뜬 꿩 같다’의 북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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