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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말다발음 듣기]
활용
말아[마라발음 듣기], 마니[마니발음 듣기], 마오[마오]
품사/문형
「동사」 【…을 …에】【…을 …으로】
「002」종이나 김 따위의 얇고 넓적한 물건에 내용물을 넣고 돌돌 감아 싸다.
돈뭉치를 신문지에 말다.
웅보가 죽은 서천이의 시체를 거적에 말아 안고 유달산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어느 틈엔가 염주근이 삽과 괭이를 들고 따라왔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옆에 섰던 두원이가 종이에 담배를 말아 침을 묻히며 돌아보았다.≪하근찬, 야호≫
정신없이 휴지에다 피우던 담배를 말아 쥔 석이는 손아귀 속에 그것을 으스러지게 누르며 이를 악물고 기화를 본다.≪박경리, 토지≫
젊은이가 거적에 걸 지게에 지고 앞산을 오르는 걸 보았다는 사람도 있었다.≪박완서, 미망≫
종세는 골목길에 서서 훔쳐 가지고 온 엽연초를 종이로 말아 피웠다.≪최인호, 지구인≫

관련 어휘

어원

<다<월석>

다중 매체 정보(1)

  • 말다
    말다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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