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말려뀌]
- 품사
- 「명사」
- 분야
-
『식물』
- 학명
- Persicaria orientalis
- 「002」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2미터 정도이며, 전체에 털이 많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인데 칼집 모양의 턱잎이 있다. 7~8월에 붉은색 꽃이 촘촘히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검은 갈색의 수과(瘦果)로 9월에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들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엿귀(17세기)>말여뀌(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말여뀌'의 옛말인 '엿귀'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엿귀'는 ''과 "여뀌"의 의미인 '엿귀'가 결합한 것이다. ''의 의미는 분명하지 않다. 18세기 이후 제1음절의 'ᆞ'가 'ᅡ'로 변화되고, 제2음절 종성 'ᄉ'이 제3음절 초성 'ᄀ'을 경음화한 뒤 탈락하여 20세기 이후 '말여뀌'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엿귀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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