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경ː책
- 활용
- 경책만[경ː챙만
- 품사
- 「명사」
- 분야
-
『불교』
- 「003」대나무나 갈대로 만든 납작하고 긴 막대기. 앉아서 참선할 때 졸거나 자세가 흐트러지거나 권태로워하는 사람의 어깨를 쳐서 정신을 차리게 하는 데에 주로 쓰고, 독경(讀經)이나 문답을 할 때 사승(師僧)이 죽비(竹篦) 대용으로 쓰기도 한다. 길이는 넉 자 두 치, 위 폭이 아래 폭보다 약간 긴 두 치가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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