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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5」머리’의 옛말.
四海ㅅ 믈 이여 오나 마리예 븟고 太子 셰시니.≪월곡 상:13

번역: 온 바다의 물을 이고 오거늘 머리에 붓고 태자를 일으켜 세우시니.

伽闍山 苦行애 六年을 안샤 마리 우희 가치 삿기 치니.≪월곡 상:22

번역: 가도산 고행에 육년을 앉으시어 머리 위에 까치가 새끼를 치니.

化佛마다 마리예 放光샤.≪월석 7:34

번역: 화불마다 머리에서 빛을 내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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