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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2」복스럽고 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영숙이가 앞으로 나서서 최칠성 동무는 오늘 메주덩이 같은 아들을 보았다고 선포하였다.≪1932년,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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