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몯ː뙤다
- 활용
- 못되어[몯ː뙤어
- 품사
- 「형용사」
- 「002」일이 뜻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 있다.
- 그 일이 못된 게 남의 탓이겠어.
관용구·속담(2)
- 속담못되면 조상 탓 (잘되면 제 탓)
-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잘되면 제 탓[복] 못되면 조상[남] 탓’ ‘못살면 터 탓’ ‘안되면 조상[산소] 탓’
- 속담못된 나무에 열매만 많다
- 쓸데없는 것이 번식만 많이 한다는 말. <동의 속담> ‘못된 소나무에 솔방울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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