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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제집발음 듣기]
활용
제집만[제짐만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자기의 집.
그는 결혼 십 년 만에 제집을 장만했다.
그녀는 외국을 제집처럼 왔다 갔다 한다.
동네에서 놀던 아이들이 모두 제집으로 돌아갔다.

관련 어휘

관용구·속담(8)

관용구제집 드나들듯
아무 거리낌이 없이 마음대로 드나들다.
  • 그 사람은 감옥을 제집 드나들듯 한다.
관용구제집 안방 출입하듯
제집 드나들듯’의 북한 관용구.
  • 하긴 그가 해주 감영에서 영리로 복무할 때부터도 작년에 려주 고향으로 락향해 간 황해도 관찰사 민지식의 두터운 신임과 총애를 받아 도사, 비장 등도 함부로 드나들지 못하던 선화당을 제집 안방 출입하듯 했다는 위인이였다. ≪시대의 탄생, 선대≫
속담제집 개에게 발뒤꿈치 물린 셈
자기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으로부터 도리어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을 문다’ ‘제가 기른 개에게 발꿈치 물린다’ ‘제 밥 먹은 개가 제 발등 문다
속담제집부터 꾸리고야 나라일도 본다
나랏일은 어떻게 되든 자기 집 일부터 먼저 보는 이기적인 관점이나 행동을 이르는 말.
속담제집 식개는 모르면서 남의 집 식개 알가
제가 잘 알 수 있는 저의 집의 식기 뚜껑도 모르면서 남의 집의 식기 뚜껑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하는 뜻으로, 자기가 맡은 일도 잘 몰라 바빠하는 형편에 남의 일을 모르는 것은 오히려 당연하다는 말.
속담제집 어른 섬기면 남의 어른도 섬긴다
제집에서 잘하는 이는 밖에 나가서도 잘한다는 말.
속담제집 연기는 남의 집 연기보다 낫다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라도 정든 것이 좋다는 말.
속담제집 제사는 모르면서 남의 집 제사는 알까
자기네 집의 일을 모르면서 남의 집의 일을 잘 알 까닭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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