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발음
[모처럼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2」일껏 오래간만에.
모처럼 맑게 갠 하늘.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갖다.
우리 가족은 모처럼 교외로 나갔다.
주식 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수송반 쪽에는 모처럼 따스한 날을 맞아 차를 정비하느라고….≪김용성, 리빠똥 장군≫
자기의 힘으로 자신의 낙원을 꾸민다는 자부심이 모처럼 가슴 뿌듯한 보람을 느끼게 했다.≪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상욱은 원장을 돌아보며 모처럼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그날 저녁, 모처럼 술을 사겠다는 형을 따라 화실을 나와서 화실 근처를 지나고 있을 때였다.≪이청준, 병신과 머저리≫
익삼 씨로부터 모처럼 칭찬을 듣고 종술은 더욱 기고만장해졌다.≪윤흥길, 완장≫
개도 어떤 위협을 느껴선지 더 심한 방어 자세를 취하며 으르렁거렸다. 모처럼 얻은 노획물을 절대로 뺏기지 않겠다는 태도였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