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장끼
- 품사
- 「명사」
- 「008」가장 잘하는 재주.
- 그의 장기는 뭐니 뭐니 해도 명창에 비길 만한 소리이다.
- 광대는 그 웃음소리를 자기의 장기로 받들고 있었다.≪김원일, 어둠의 축제≫
- 야습은 곧 파르티잔의 장기이다.≪이병주, 지리산≫
- 준구는 준구대로 그의 장기인 시국 얘기를 들고 나오며, 최치수에게보다 조심성 없게 지껄이기 시작했다.≪박경리, 토지≫
- 아무리 화가 나도 느릿느릿 약 올려 주며 골탕을 먹이는 것이 주갑의 장기였는데, 하기는 그 장기가 임이네에게만은 통하질 않는 것을 알고는 있었으나 그것 때문에 흥분할 주갑은 아니었다.≪박경리,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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