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이만저만
- 품사
- 「부사」
- 「002」이만하고 저만한 정도로.
-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다.
- 문제가 이만저만 어렵지 않다.
- 무례한 행동이 이만저만 눈에 거슬렸던 게 아니다.
- 즐겁게 친구들과 놀아야 할 아이들이 잠도 못 자고 공부만 하니 이만저만 딱한 일이 아니다.
- 멱살을 잡고 체력을 한번 다투어 보니 결코 그저 이만저만 힘센 놈이나 불량한 놈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김동리, 황토기≫
- 관복을 입은 수령이 소위 야복을 입은 야인들에게 이렇게 술을 따르고 다니다니 이만저만 파격이 아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 어미 마음은 그게 아닌 것이었다. 자기의 살붙이를 자기가 거느리지 못하고, 남의 손에 넘긴다는 것은 이만저만 가슴 아픈 일이 아니었다.≪하근찬, 야호≫
- 서울로 이사라고 온 후 갈현동에 임시로 거처를 정하고 집을 사러 다니는 일이 이만저만 고된 일이 아니어서 나는 요새 거의 몸살이 날 지경이었다.≪박완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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