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고혈
- 품사
- 「명사」
- 「002」사람의 기름과 피.
관용구·속담(1)
- 관용구고혈을 짜다[짜내다/빨다]
- 가혹하게 착취하거나 징수하다. <동의 관용구> ‘피땀을 짜다[짜내다/빨다]’
- 백성의 고혈을 짜다.
- 그들의 학비와 열네 식구의 생활비를 위해서 만기는 문자 그대로 고혈을 짜 바쳤다. ≪손창섭, 잉여 인간≫
- 체납자가 생기면 아주 죽지 않을 만큼씩 닦달하여 고혈을 짜내기가 바빴다. ≪이문구, 오자룡≫
- 헐벗고 주린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 국가 재정을 세우고 왕실 비용을 충당하니…….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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