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형용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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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윤택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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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거시 드믈고 믿자리 븕거 윤고 즈츼디 아니며.≪언두 상:47≫
번역: 돋은 것이 드물고 밑자리가 붉어 윤택하고 설사하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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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가압고 건장여 것기 범브미 업고 이 윤며 오좀이 그며 눈망올이 흐리디 아니코.≪마경 상:33≫
원문: 四肢輕健行無澁, 糞潤尿淸睛不迷.
번역: 사지가 가볍고 건장하여 걷기를 뻣뻣해짐이 없고 똥이 윤택하며 오줌이 맑으며. 눈망울이 흐리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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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에 근 믈이 죠곰매나 잇고 믿자리 블거 윤면 오히려 살 디 인니.≪언두 상:32≫
번역: 만일에 맑은 물이 조금이나 있고 밑자리가 붉어 윤택하면 오히려 살 뜻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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