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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우ː박발음 듣기]
활용
우박만[우ː방만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큰 물방울들이 공중에서 갑자기 찬 기운을 만나 얼어 떨어지는 얼음덩어리. 크기는 지름 5mm쯤 되며, 주로 적란운에서 내린다.
우박 덩어리.
우박이 쏟아지다.
장맛비는 계속 판자 지붕을 후려치고 있었다. 때로는 우박이 드럼 치는 소리를 내며 그것을 두들기고 지나갔다.≪이동하, 장난감 도시≫

관용구·속담(5)

관용구우박을 맞다
다른 사람에게 심한 꾸중을 듣다.
관용구우박을 퍼붓다
다른 사람을 심하게 꾸짓다.
  • 물어뜯을 것 같은 얼굴로 한 걸음 다가앉으며 놉쇠에게 돌덩이 같은 우박을 내려 퍼부었다. ≪높새바람, 선대≫
관용구우박(이) 치다
우박이 마구 쏟아지다.
  •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한차례 우박이 치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하늘은 맑게 개었다.
속담우박 맞은 잿더미[소똥] 같다
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우박 맞은 잿더미 같고 활량의 사포 같다’ ‘콩마당에 넘어졌나[자빠졌나]
속담우박 맞은 잿더미 같고 활량의 사포 같다
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우박 맞은 잿더미[소똥] 같다’ ‘콩마당에 넘어졌나[자빠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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