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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간-두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외양깐두엄/웨양깐두엄]
품사
「명사」
「001」외양간에서 나오는 거름. 마소의 똥오줌과 먹이 찌끼 따위가 섞여 썩은 것이다.
우백이 대문을 밀고 들어서자 찬삼은 외양간두엄을 치다 말고 반색하며 내달았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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