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
「옛말」
- 「004」((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주로 일인칭 주어와 함께 쓰여)) -니.
-
내 지븨 왯 沙門이 六師와 겻 王ㅅ긔 닐어늘 부플 텨 뫼호니.≪월곡 상:57≫
번역: 내 집에 와 있는 사문이 육사와 겨루는 것을 왕께 이르거늘 북을 쳐서 모으니.
-
내 이 나하 길오니 일도 몰라셔 날 여희여 가니.≪석상 11:29≫
번역: 내가 이 딸을 낳아 기르니 한 가지 일도 몰라서 나를 여의어 가나니.
-
내 혜여 호니 이제 世尊이 큰 法을 니르시며 큰 法雨를 비흐시며.≪석상 13:26≫
번역: 내가 헤아려 보니 이제 세존이 큰 법을 이르시며 큰 법우를 뿌리시며.
-
내 諸佛 니샴티 좃 호리라 고 즉자히 波羅棕예 가 方便力으로 다 比丘 위야 說法호니 이 轉法輪이라 니.≪석상 13:59≫
번역: 내가 제불 이르신 것같이 따라 하리라 하고 즉시 바라종에 가서 방편력으로 다섯 비구를 위하여 설법하니 이를 전법륜이라 하나니.
-
나 자다가 쉽디 몯 믈 오니 天子ㅣ 모미 黃金色이오 白象 고 諸 天子 더블오 됴 풍류 고 光애 여 내 올 녀브로 들어늘.≪석상 23:27≫
번역: 낮에 자다가 쉽지 못한 꿈을 꾸니 한 천자가 몸이 황금색이고 백상 타고 여러 천자와 더불어 좋은 풍류를 하고 해의 빛에 꿰어 나의 오른 옆구리로 들거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