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접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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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10」((일부 동사 뒤에 붙어)) 부사를 만드는 접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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徐公 온가짓 이 시름 아니요 내 아노니 善 積야 니 公侯 난놋다.≪두시-초 8:24≫
원문: 吾知徐公百不憂, 積善袞袞生公侯.
번역: 서공이 온갖 일을 시름 안 하는 것을 내가 아니 선을 쌓아서 이어서 공후를 낳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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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믌겨른 하해 兼야 솟고 邊塞ㅣ 우흿 과 구루믄 해 니 어득도다.≪두시-초 10:33≫
원문: 江間波浪兼天湧, 塞上風雲接地陰.
번역: 강물 사이에 물결은 하늘에 겸하여 솟고 변방 요새 위에 바람과 구름은 땅에 이어져 어둑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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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믈 겨집과 子息괘 묻니 곳펌 歲月이 올마가놋다.≪두시-초 20:1≫
원문: 筋力妻孥問, 菁華歲月遷.
번역: 힘을 여자와 자식에게 물으니 꽃 피면서 세월이 옮아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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