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뜸부기]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학명
- Gallicrex cinerea
- 「002」뜸부깃과의 여름새.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며, 색깔은 암수가 약간 다른데 부리는 누런색이고 등은 검누런 갈색이다. 날개는 검은색으로 넓은 아롱무늬가 있고 다리는 녹색이다. 부리와 다리가 길며 호수나 하천 등지의 갈대숲이나 논에서 살며 ‘뜸북뜸북’ 하고 운다. 동북아시아에서 번식하고, 동남아시아에서 겨울을 보낸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뚬부기(강원, 경남, 전라), 무-닥(강원, 경북), 무닭(강원, 경북), 물-꽁(강원), 뚬베기(경기, 전라), 뜸보기(경기, 충남), 뜸비기(경기, 경상, 전북, 충청), 떰비기(경남), 뚬벙-새(경남), 뚬복-새(경남), 뚬붕-새(경남), 뚬비(경남), 뚬비기(경남), 뚬빙이(경남), 뚱퉁-새(경남), 뜸베이(경남), 뜸붕이(경남), 뜸브기(경남), 뜸비(경남), 뜸비이(경남), 뜸빙이(경남), 앙-새(경남), 틈비기(경남), 둠비리(경북), 듬비기(경북), 뜸-다리(경북), 뜸-달(경북), 뜸닭(경북), 뜸뿌기(경북), 무-달(경북), 뜸-딸(경상), 땀부기(전남), 떰버기(전남), 떰부기(전남), 뚜부기(전남), 뚬버이(전남), 뚬베이(전남), 뚬벵이(전남), 뚬북-새(전남), 뚬뷔기(전남), 뜸버기(전남, 충남), 뚬버기(전라), 뚬벅-새(전라), 뜸베기(전라), 뜸벵이(전라), 뜸뵈기(전라), 뜸북-새(전라), 뜸뷔기(전라), 뜸뿍-새(전라), 뚬뵈기(전북, 충청), 뜨북-새(충남), 뜸버이기(충남), 뜸벅(충남), 뜸벅-새(충남), 뜸부이기(충남), 띰비기(충남)
- 옛말
- 듬부기
역사 정보
듬부기(16세기~17세기)>북이(19세기)>뜸부기(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뜸부기’의 옛말인 ‘듬부기’는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9세기에는 어두 된소리화를 거친 ‘북이’ 형태가 나타났으며, 현대 국어에서는 ‘ㄷ’의 된소리를 ‘ㄸ’으로 표기하는 원칙에 따라 ‘뜸부기’로 표기하게 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듬부기, 북이 |
| 세기별 용례 |
|
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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