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
「옛말」
- 「004」((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의문사와 함께 쓰여)) -실가.
-
님네 언제 길나실고 이 스므날 길나리다.≪번박 상:8≫
원문: 哥哥 你幾時起身 這月二十頭起身.
번역: "형님 언제 출발하시겠습니까?", "이 달 스무날 께 출발할 것입니다."
-
내 두 월을 와 토리라 몃 셤 실고 여 셤 토리라.≪번박 상:11≫
원문: 我有兩箇月俸 來關關幾擔關八擔.
번역: "내 두 달 월급을 와서 탈 것이다.", "몇 섬 탈 것인가?", , "여덟 섬 탈 것이다,"
-
디위 자시기 고 즉재 시리러라 타 어드러 가실고 오 분토애 졔라 가시리라.≪번박 상:64≫
원문: 一會兒喫罷湯時便上馬 上馬往那裏去 今日上墳去 上了墳迴來.
번역: "한 번 탕 자시기 마치고 즉시 말을 타실 것이다.", "말을 타고 어디로 가십니까?", "오늘 무덤에 제사 지내러 가시리라."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