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생기다
- 활용
- 생기어[생기어
- 품사/문형
- 「동사」 【…으로】【-게】
- 「004」((‘…으로’나 ‘-게’ 대신에 ‘-이/히’ 따위 부사나 ‘…처럼’ 따위의 부사어가 쓰이기도 한다))((과거 완료상으로 쓰여)) 사람이나 사물의 생김새가 어떠한 모양으로 되다.
- 동양적으로 생긴 사람.
- 달걀 모양으로 생기다.
- 그녀는 아주 이국적으로 생겼다.
- 산적처럼 생긴 얼굴.
- 예쁘게 생기다.
- 남자답게 생기다.
- 볼품없이 생기다.
- 그 약은 꼭 사탕처럼 생겼다.
- 하나같이 징그럽게 살이 쪄 있고 그리하여 움직임이 뒤뚱뒤뚱 둔하고, 그러면서도 불량하게 생겨 있다.≪이호철, 문≫
- 그는 허우대가 멀쑥하게 잘 생겨서 남이 보기에 인상이 좋았다.≪유주현, 대한 제국≫
역사 정보
삼기다(18세기~19세기)>기다(19세기)>생기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생기다’의 옛말인 ‘삼기다’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제2 음절 ‘기’의 ‘ㄱ’과 ‘ㅣ’의 영향으로 제1 음절의 ‘ㅁ’과 ‘ㅏ’가 각각 ‘ㅇ’과 ‘ㆎ’로 바뀌어 ‘기다’가 되었으며 표기법에서 ‘ㆍ’가 사라지면서 ‘생기다’로 정착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삼기다, 기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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