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둘둘
- 품사
- 「부사」
- 「002」큰 물건이 여러 겹으로 둥글게 말리는 모양.
- 담요로 몸을 둘둘 감다.
- 시루떡을 신문지에 둘둘 말았다.
- 그는 상처에 붕대를 둘둘 감쌌다.
- 둘둘 이불을 싸듯 옷을 두껍게 입고 밖에 나갔다.
- 새끼로 둘둘 뭉친 공을 동무들과 함께 차고 있었다.
- 둘둘 걷어 올린 팔소매 사이로 내뻗은 구릿빛 팔뚝을 보니….≪유현종, 들불≫
- 아버지는 둘둘 만 헌 신문지 묶음을 팔에 끼고 있었다.≪김원일, 노을≫
- 김바우가 주머니에서 두루마리처럼 둘둘 뭉친 한 묶음의 지전을 꺼내 들고 조춘의 양광이 맑게 내려앉은 마루로 무릎걸음을 하여 올라갔다.≪김원일, 불의 제전≫
- 종천이는 둘둘 바짓가랑이를 무릎 위까지 걷어붙이고 종선창이 울리도록 귀덕이를 맞바라보고 앉는다.≪천승세, 낙월도≫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