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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신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물씬선]
품사
「명사」
「001」좋은 말을 듣고도 기뻐할 줄 모르며 언짢은 말을 들어도 성낼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넌 감정도 없느냐? 물신선 같으니라고.
그러나 강남옥 처녀는 김종우 의사의 그러한 말일랑 귀 밖으로 흘리고 내처 물신선같이 어머니만 지켜보고 있을 따름이었다.≪김정한, 제3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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