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머리뼈
- 품사
- 「명사」
- 분야
-
『생명』
- 「001」척추동물의 머리를 이루는 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람의 경우 뇌를 싸는 마루뼈, 이마뼈, 벌집뼈, 나비뼈, 뒤통수뼈, 관자뼈와 얼굴을 이루는 코뼈, 눈물뼈, 광대뼈, 위턱뼈, 아래턱뼈, 입천장뼈, 보습뼈, 코선반뼈 등이 있다.
역사 정보
머리(15세기~17세기)>머리뼈(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머리뼈’의 옛말인 ‘머리’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머리’는 ‘머리’와 “뼈”의 의미인 ‘’가 결합한 것이다. 20세기 이후 된소리 표기가 ‘ㅽ’에서 ‘ㅃ’으로 바뀌게 됨에 따라 ‘머리뼈’가 나타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머리뼈 |
| 세기별 용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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