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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마로줌나무]
품사
「명사」
분야
『식물』
학명
Sambucus sieboldiana var. pendula
「001」인동과의 낙엽 교목. 잎은 마주나고 겹잎이며, 작은 잎은 피침 모양이다. 6월에 누런 흰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붉게 익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울릉도에 분포한다.

역사 정보

오좀나모(17세기)>말오줌나무(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말오줌나무'의 옛말인 '오좀나모'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오좀나모'는 ''과 '오좀', 그리고 "나무"의 의미인 '나모'가 결합한 것이다. ''은 "말"의 의미인 ''과, '오좀'은 "오줌"의 의미인 '오좀'과 관련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분명하지 않다. 18세기 이후 제1음절의 'ᆞ'가 'ᅡ'로 변화하게 되어 ''이 '말'로 변화되었다. 또한 '오좀'이 '오줌'으로, '나모'가 '나무'로 변화하여 20세기 이후에 '말오줌나무'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이형태/이표기 오좀나모
세기별 용례
17세기 : (오좀나모)
蒴藋 오좀나모1613 동의 3:18ㄴ

다중 매체 정보(2)

  • 말오줌나무

    말오줌나무

  • 말오줌나무

    말오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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