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뒤ː깐


- 품사
- 「명사」
- 「001」‘변소’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 뒷간에 가다.
- 시골에서 나는 밤에 뒷간 가기가 제일 무서웠다.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똥-간(똥間), 먼-데, 변방(便房), 변소(便所), 작은-집, 정방(淨房), 진잿-간(진잿間), 청측(圊廁), 측간(廁間), 측실(廁室), 측청(廁圊), 혼측(溷廁), 화장-실(化粧室), 회-치장(灰治粧)
- 지역어(방언)
- 똥-둣간(강원), 똥둑-간(강원, 전북, 평북, 함북), 정낭(강원, 경남), 쩡냥-깐(강원, 함남), 통시(강원, 경남, 전남), 둣-간(둣間)(경기, 충북, 중국 길림성), 재깐(경기), 구세(경남), 구시마(경남), 동세(경남), 뒤안-간(뒤안間)(경남), 들-통시(경남), 딧-간(딧間)(경남, 전북, 충청, 평안), 똥-구당(경남), 똥-구덕(경남), 똥-구디기(경남), 똥-구세(경남), 똥-구시(경남), 똥시-깐(경남), 수왕(경남), 수항(경남), 정나(경남), 정난(경남), 통구시(경남), 통새(경남, 전라, 제주), 통수-깐(경남), 통싯-간(경남, 충남, 황해), 퉁시(경남), 퉁싯-간(퉁싯間)(경남, 충남, 황해), 호간(경남), 뒤-간(뒤間)(경북), 디-간(디間)(경북, 전남, 충청, 중국 길림성), 똥시(경상), 통사(전남), 통세(전남), 동숫-간(동숫間)(전라, 충청), 동싯-간(동싯間)(전라, 충청), 똥새(전라), 북간(北間)(전라), 똥-돗간(똥돗間)(전북), 정(제주), 정남(제주), 똥-뒷간(충남, 황해), 똥수-깐(충남, 함경), 똥-딧간(똥딧間)(충북), 소맛-간(충청), 통쇠-깐(평남), 경낭(평북), 껭낭(평북), 껭낭-간(껭낭間)(평북), 잿-통(평북), 뒤짓-간(뒤짓間)(함남), 정낭-깐(함남), 정양-깐(함남), 쫑양-간(쫑양間)(함남), 칙시-깐(함남), 경낭-간(경낭間)(황해), 두-간(두間)(황해), 두-칸(황해), 둑-간(황해), 뒤-칸(황해), 똥특-간(똥특間)(황해), 찟-간(찟間)(황해), 통숫-간(황해), 통특-간(통특間)(황해)
-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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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정보
뒷간(15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뒷간'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뒷간'은 ᄒ 종성 체언인 '뒿'와 관형격 조사 'ᄉ'이 결합한 '뒷'과 한자 '간(間)'의 한글 표기인 '간'이 결합한 것이다. ᄒ 종성 체언의 종성 'ᄒ'은 자음 앞에서 나타나지 않으므로 '뒿'와 관형격 조사 'ᄉ'의 결합은 '뒷'으로 나타난다. 17세기의 '뒤'은 '뒷간'의 제1음절 종성 'ᄉ'이 제2음절 초성인 'ᄀ'과 함께 표기된 것으로 된소리 표기를 나타낸다. 17세기의 '뒤간'은 관형격 조사 'ᄉ'이 결합되지 않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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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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