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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5」‘대추’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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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히 온 사미로다 아 블러 와 대초와 초 이받다.≪두시-초 22:3≫
원문: 也復可憐人 呼兒具梨棗
번역: 또 가히 애틋하게 사랑하는 사람이로다. 아이 불러 배와 대추를 갖추어 잔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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믈 두 되예 닐굽 편과 대초 낫과 글효니 되 외어든 즈 앗고 시 야 머그라.≪구간 1:40≫
원문: 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 同煎至一盞 去滓溫服 或入小木香
번역: 물 두 되에 생강 일곱 편과 대추 한 개와 한데에 끓인 것이 한 되 되거든 찌꺼기 빼고 따뜻이 하여 먹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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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내 나귀를 모라 두 채롱애 대초 다마 시러 가거늘.≪번노 상:28~29≫
원문: 有一箇客人赶着一頭驢 着兩箇荊籠子裏盛着棗兒駝着行
번역: 한 나그네가 나귀를 몰고 두 채롱(籠)에 대추를 담아 싣고 가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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