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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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이자’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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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해 가 져그나 니쳔 잇녀.≪번노 상:13≫
원문: 到你那地面裏也有些利錢麽
번역: 당신네 땅에 가면 조금이라도 이익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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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믄 내 믿쳔만 갑고 푼 니쳔도 갑포믈 즐겨 아니 다.≪번박 상:34≫
원문: 只還我本錢一分 利錢也不肯還
번역: 다만 내 본전만 갚고 한 푼 이자도 갚는 것을 즐겨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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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八成銀이니 그저 날을 두 냥을 주어도 니쳔이 업니 셜워 날을 죽게 고나.≪박언 하:26≫
원문: 這的八成銀 只與我二兩沒利錢 虧死我也
번역: 이것은 팔성은이니, 그저 나에게 두 냥을 주어도 이익이 없으니, 서러워 죽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