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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김주년]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정치가·언론인(1895~1971). 호는 낭산(朗山). 1928년에 엠엘당(ML黨) 사건에 연루되어 7년간 옥고를 겪었고, 1937년에 ≪동아일보≫ 주필로 있다가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사임하였다. 광복 후에 법무부 장관·제헌 의원·국회 의원을 지냈고, 1957년에 통일당(統一黨)을 창당하고, 1967년에 대통령에 출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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