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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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금비녀’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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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빈혀로 눈애 리 거슬 거더 리면.≪두시-초 9:19≫
번역: 금비녀로 눈가에 가려낀 것을 걷어 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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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곳갈 와 칠보 금빈혀 나콰 귀엿골회 솽과 날 바근 금가락지 솽과를다가 야 이 여슷 가지예 드리면 쉰 은이니.≪번박 상:20≫
원문: 我再把一副頭面 一箇七寶金簪兒 一對耳墜兒 一對窟嵌的金戒指兒 這六件兒儅的五十兩銀子 共有二百兩銀子
번역: 내 또 고깔 한 벌과 칠보 금비녀 하나와 귀고리 한 쌍과 상감 박은 금가락지 한 쌍을 다 해서 이 여섯 가지를 드리면 은 쉰 냥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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