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금시
- 품사
- 「명사」
- 「001」바로 지금.
- 나는 때때로 이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면 금시에 동심의 세계로 되돌아간다.≪이숭녕, 대학가의 파수병≫
- 붉은 댕기에 흰 고무신을 신고, 오 리 밖에 있는 큰 마을에 그네 뛰러 갈 것을 생각하면 금시로 엉덩이가 절로 들썩거렸다.≪정비석, 성황당≫
- 금시라도 기관총의 볶아 대는 소리가 고막을 찢을 것 같았다. 그러나 도시는 텅 비어 있었다.≪서기원, 전야제≫
역사 정보
금시(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금시’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금시’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금시’는 한자어 ‘금시(今時)’에서 온 것이다. ‘금시’는 부사격 조사 ‘에’와 결합하여 많이 쓰였는데 ‘금시에’가 줄어든 말이 현대 국어의 ‘금세’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금시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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