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그런저런
- 품사
- 「관형사」
- 「001」그러하고 저러한.
- 그런저런 이유.
- 그런저런 세상사.
- 그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잠이 들었다.
- 그런저런 사정으로 회의 시간이 지연되었다.
- 그런저런 얘기 끝에 여행을 가자는 말이 나왔다.
- 우리들은 그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 그런저런 까닭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그의 마음은 조금 우울하였다.≪최인훈, 회색인≫
- 무섭게 몰아치는 학교생활과 그런 학교생활 속에서도 그의 나이가 주는 그런저런 관심사가, 그를 언제까지나 한 가지 일에 매어 두지는 않았다.≪최일남, 거룩한 응달≫
- 그런저런 걱정을 할 사이도 없이 몸이 고단했다.≪한수산, 유민≫
- 호섭은 그런저런 생각을 이어 가느라고 이마에 땀이 줄줄 흐르는 것도 몰랐고, 배앓이도 잠시 동안 잊을 수 있었다.≪김원우, 벌거벗은 마음, 솔 출판사, 1993년≫
- 그는 그런저런 눈치를 보는 위인이 아니었다.≪김원두, 어느 개의 인간적인 추억, 솔 출판사, 1994년≫
- 더구나 칠순으로 미루었던 그 전 해에 운명하셨으니 그 한이야 말해서 뭣할까. 그런저런 핑계로 이번 잔치는 꼭 치르고 싶었다.≪수필 공원 1994년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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