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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2」어귀’의 옛말.
저희 高麗ㅅ 해 구앳  마 구의 우리예 가지로 엄야 글월 보고 셰히 묻져주고  노하 보내니.≪번노 상:51

원문: 他們高麗地面守口子渡江處的官司 比咱們這裏一般嚴 驗了文引 仔細的盤問了纔放過來

번역: 저희 고려 땅에는 국경의 어귀에 나루를 지키는 관원이 우리의 여기와 한가지로 엄정해서 글월(통행증)을 보고 자세히 따져 묻고서야 겨우 놓아 보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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