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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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공중’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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믄득 울에와 비 크게 시작야 자 고기 공듕으로셔 당 아픠 러디거.≪동신 효6:41≫
번역: 문득 우레와 비가 크게 시작하여 영척한 고기 공중에서 사당 앞에 떨어지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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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으로 여곰 홀연 해 구러뎌 네 발을 공듕으로 추혀며 니러 도로 녜라온 야 슈초 샹해 티 니.≪마경 하:98≫
원문: 令獸忽然倒地 四足稍空 起而復舊 水草如常
번역: 짐승으로 하여금 갑자기 땅에 굴러떨어져 네 발을 공중으로 추키며 일어나 도로 예사로운 듯하여 수초를 늘 같이 먹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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