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고막
- 활용
- 고막만[고망만
- 품사
- 「명사」
- 분야
-
『의학』
- 「003」귓구멍 안쪽에 있는 막. 타원형의 반투명한 막으로, 공기의 진동을 속귀 쪽으로 전달하여 들을 수 있게 하여 준다.
- 고막이 울리다.
- 고막이 터질 듯한 시끄러운 소리에 잠이 깨었다.
- 서대문 교도소의 의무과에 파견 온 이비인후과 의사의 진단으로도 충격으로 인한 고막 파열이었다.≪고은, 광야에서의 사색, 동아 출판사, 1993년≫
- 그러자 바닷속으로부터 어머니의 아우성이 별녜의 고막으로 밀려 들어왔다.≪이청준, 별을 보여드립니다, 중원사, 1992년≫
- 듣기가 매우 민망했지만,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고막의 신경줄을 팽팽히 세웠었다.≪김종광, 경찰서여, 안녕, 문학 동네, 2000년≫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귀-청
- 지역어(방언)
- 귀-막(귀膜)(강원), 꼬막(전남), 곰막(충남), 김막(충남)
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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