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발음
[겨뿔래/겯뿔래]
품사
「명사」
「001」겨가 탈 때 나는 매캐한 냄새.
아이고 목이야. 목에서 겻불내가 나는구나.≪한설야, 탑≫
그는 후자좡 전투 10돌을 기념해 쓴 ‘준엄한 나날들’이란 글에서 “탄알이 뼈를 깎고 지나간 다리는 쇠 절구처럼 무거웠고, 목구멍에서는 확확 겻불내가 났다.”라고 적었다.≪한겨레21 2007년 12월≫
말이 쉽지 한 걸음 한 걸음 정녕 쉽지 않은 길이었다. 잠깐 사이에 목에서는 겻불내가 났다.≪뉴스1 2020년 2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