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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찰-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개ː찰구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예전에, ‘개표구’를 이르던 말.
역원이 한꺼번에 개찰구로 몰려드는 여행자들을 정리하느라고 끊임없이 호루라기를 불어 대었다.≪김용성, 도둑 일기≫
부모님은 큰딸의 첫 여행이 걱정되는지 몇 번씩이나 주의사항을 되풀이하고 역 개찰구까지 전송 나왔다.≪김현희, 이제 여자가 되고 싶어요, 고려원, 1991년≫
이십여 명의 사람들이 줄을 지어 차표를 끊고 있었지만 개찰구는 단단히 닫혀져 있었다.≪박범신, 밤이면 내리는 비, 푸른 숲, 1990년≫
개찰구는 닫혀 있었고, 검표원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정현웅, 사랑은 사슴처럼, 청한, 1992년≫
차례가 되어 표를 산 사람들이 재빨리 개찰구로 달려가 줄을 서는 것이었다.≪손춘익, 작은 어릿광대의 꿈, 창작과 비평사, 1980년≫

관련 어휘

규범 정보

순화(문화부 발굴 행정 분야 전문 용어 표준화 고시 자료(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 2013-9호, 2013년 3월 8일))
개찰구’ 대신 될 수 있으면 순화한 용어 ‘표 내는 곳’을 쓰라고 되어 있다. 다만, 용어가 정착될 때까지 병용 또는 병기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순화(생활 용어 수정 보완 고시 자료(문화체육부 고시 제1996-13호, 1996년 3월 23일))
개찰구’와 ‘표 보이는 곳’을 함께 쓸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순화(일본어 투 생활 용어 순화 고시 자료(문화체육부 고시 제1995-32호, 1995년 8월 31일))
개찰구’와 ‘표 보이는 곳’을 함께 쓸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순화(행정 용어 순화 편람(1993년 2월 12일))
개찰구’ 대신 될 수 있으면 순화한 용어 ‘표 보이는 곳’을 쓰라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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