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발딱빨딱
- 품사
- 「부사」
- 「005」잇따라 액체를 급하고 빠르게 들이켜는 모양.
- 그는 이가 시리지도 않은지 그렇게 차가운 물을 숨도 쉬지 않고 발딱발딱 다 마셔 버렸다.
역사 정보
발닥발닥(19세기)>발딱발딱(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발딱발딱’의 옛말인 ‘발닥발닥’은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현재의 어형은 ‘닥’에 경음화가 일어나면서 표기에도 반영된 것으로 19세기에도 ‘발발다’가 있으므로 ‘발닥발닥’과 ‘발발’이 공존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어형은 ‘발발’이 20세기 초 이후 확산된 현대 맞춤법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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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발닥발닥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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