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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뽀드득-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뽀드득뽀드드카다발음 듣기]
활용
뽀드득뽀드득하여[뽀드득뽀드드카여](뽀드득뽀드득해[뽀드득뽀드드캐]), 뽀드득뽀드득하니[뽀드득뽀드드카니]
품사/문형
「동사」 【(…을)】
「003」쌓인 눈 따위를 약간 세게 여러 번 밟는 소리가 자꾸 야무지게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야무지게 내다. ‘보드득보드득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보드득보드득다(19세기)>뽀드득뽀드득하다(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뽀드득뽀드득하다’의 옛말인 ‘보드득보드득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보드득보드득’과 ‘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인데 20세기 초 ‘다’의 표기법이 ‘하다’로 정착됨에 따라 현재의 어형으로 쓰이게 되었다.
이형태/이표기 보드득보드득다
세기별 용례
19세기 : (보드득보드득다)
보드득보드득다1880 한불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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