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별 용례 |
- 15세기 : (나타나다, 나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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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難아 空 性이 얼굴 업서 色 因야 나타나니
≪1461 능엄 3:87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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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衆에 恭敬 줄 모며 업시 줄 몰라 妙行이 기 나다나아 億衆이 절로 化야 恭敬며
≪1447 석상 19:37ㄱ≫
- 16세기 : (나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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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브터 오로 어딘 덕 모토 일 나마 내게 와 브터 나타나 큰 벼슬 호니
≪1518 번소 7:49ㄱ≫
- 17세기 : (나타나다, 낫타나다, 나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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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리 돋고져 저긔 열이 오을 요동면 오장 종휘 몬져 나타나니
≪1608 언두 상:10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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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의 잇 故로 이예 낫타나디 아니엿니라
≪1632 가언 6:20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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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혀 플 라 그츤 활시우를 니어아 奇異호미 절로 나다나니라
≪1632 두시-중 3:49ㄴ≫
- 18세기 : (나타나다, 낫타나다, 낟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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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뭉치로 되야 일우고 곳치의 이 이여 은미 듸로브터 나타나며 쳔쳔 듸로브터 급히 된 거슬 히디 아니 즉
≪1778 속명의 차자:5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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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이 엇더지 아지 못거니와 곳 명이 영화롭고 낫타나믈 당지라도 샹에 락막 각을 고
≪1796 경신 3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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젹은 허믈을 곳티디 아니면 큰 惡이 낟타나고 젹근 어딘 거새 能히 올므면 큰 德이 이니라
≪1737 여사 3:41ㄴ≫
- 19세기 : (나타나다, 낫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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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아니 기 젼의 비록 아름다와도 나타나지 아니고
≪1883 이언 2:7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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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지 가만 에 발근 신령이 보보응는 거시 낫타나 혹 어그러지미 업슬 쥴 알랴
≪1881 조군 38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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